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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젤(Kogel)의료원은 알레르기에 특화된 어린이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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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부모님들이 질문하셨던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10년이 되니 새로운 질문의 거의 없고 그전에 다른 부모님들이 궁금해 하셨던 내용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이제는 새로운 질문을 받지 않고 대신에 그전의 질문들과 정성들인 답변들을 쉽게 검색해 보실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스화 하였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시고 유용하게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조금 빠르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작성자
코젤병원
작성일
2017-07-04 19:23
조회
227
인간이 태어나서 성장해 가는 발달 과정을 나누어 설명하는 방법에 여러가지가 있지요.
아마 학자의 이름을 대면 어렴풋이 생각이 날지 모르겠습니다.
프로이드, 에릭슨, 피아제 같은 심리학자가 대표적인 학설을 내 놓은 분들이지요.
그 중에 프로이드의 학설이 가장 잘 인용이 되곤 하는데 그에 따르면 2-3세는 항문기로 대소변의 욕구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기쁨과 괴로움 등을 느끼며 성격을 만들어 가고, 3-6세가 오이디프스기로 이성에 눈을 뜨는 시기라 하지요. 18개월 나이에 성기를 자극하며 즐거워하는 행동이 성적 발달이나 이성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갖는데 지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이디프스기와는 다른 문제이지요.
귀댁의 자녀는 우연히 성기끝의 자극에 쾌감을 감지하게 되어 이를 자꾸 느껴보려 행동하는 것인데 아직은 어려서 그 쾌감이 크질 못하고 앞으로 자라면서 정신을 빼앗는 수 많은 경험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얼마 안 있으면 그 쾌감을 잊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런 행동을 보일 때 다른 흥미거리를 유발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