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엄마 팁

우리아이를 위한 좋은 엄마의 육아 상식부터 다양한 팁을 같이 공유해요~

좋은 엄마 팁

우리아이를 위한 좋은 엄마의 육아 상식부터 다양한 팁을 같이 공유해요~

우리집 상쾌하게
우리집 상쾌하게
아이의 건강한 여름을 위해 집안을 쾌적하게 만들어 보자
Point01
집안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 습기가 많아지면 공팡이가 잘 생길 뿐만 아니라 온갖 병균과 집먼지 진드기가 잘 자라서 가족의 건강을 위협한다. 따라서 환기를 잘해 집안의 습기를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집의 구조상 환기가 잘 안 된다면 선풍기를 이용해서 강제로 환기시킨다. 주기적으로 모든 창문을 열고 집 밖으로 선풍기를 틀어 습기가 차기 쉬운 구석까지 말려준다. 에어컨이 있는 경우에는 에어컨을 사용하면 좀더 효과적으로 환기를 시킬 수 있다. 장마철에는 개별난방이 된다면 때때로 난방을 해서 습기를 없애주는 게 좋다. 또 장롱과 같은 가구에는 건조제를 넣어둔다.
point02
부엌.욕실은 특히 신경 써야 할 곳! 싱크대에 물때나 곰팡이가 생기면 중성세제로 깨끗하게 닦아준 후 에틸알코올을 물과 7:3으로 배합해 소독해주면 좋다. 도마는 햇볕에 바싹 말려서 사용하 도록 한다. 또 물기 있는 쓰레기는 집안에 오래 두지 않는다. 물을 많이 사용하는 욕실도 위생관리에 신경 써야 할 곳이다. 하루 한 번 이상 욕실 문은 활짝 열어 환기를 시켜주고, 냄새가 올라오기 쉬운 배수구는 깨끗이 닦아준다. 타일이나 욕조에 곰팡이가 생겼을 때는 락스를 묻혀 하루 정도 휴지로 덮어 놓은 다음 솔로 문지르면 제거된다. 그밖에도 눅눅해지기 쉬운 벽은 마른 걸레로 자주 닦고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하면 효과가 있다. 신발장도 습기가 차고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데, 외출 후에는 반드시 신발을 말려서 신발장에 넣도록 하고 신발 속에 신문지를 구겨 넣거나 습기제거제를 넣어두면 좋다.
point03
선풍기와 에어컨의 올바른 사용법 선풍기를 사용할 때는 창문을 열어놓은 창가로 옮기고, 타이머를 맞춰놓은 후 사용한다. 선풍기를 오래 틀어놓을 때는 선풍기 옆에 차가운 물수건을 함께 걸어 놓으면 좋다. 회전풍은 고정풍보다 자연풍에 가깝기 때문에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실내나 바깥의 온도차를 5℃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 하루 종일 에어컨을 틀어놓는다거나 더운 바람이 들어온다고 문을 꼭꼭 닫고 있으면 에어컨에 쌓인 먼지나 세균에 실내 공기가 오염되므로, 자주 환기를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선풍기도 함께 회전으로 약하게 틀어주면 냉방 효율이 높아진다. 잘 때는 되도록이면 끄는 것이 좋다.
point04
엄마의 위생도 신경써야 해요. 누구보다 아이와의 접촉이 많은 엄마 자신의 위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우선 손과 손톱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한다. 피부의 세균 중 포도상구균이나 연쇄상구균은 피부염, 편도선염, 식중독 등을 유발하므로 더욱 유의해야 한다. 삶거나 끓이지 않고 생으로 먹는 음식을 조리할 때는 특히 손을 깨끗이 해야 한다. 엄마의 손만큼이나 주의해야 할 것은 아기변기. 여름철에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사용 후에는 반드시 세제를 사용해 변기를 닦고 소독해주는 것이 좋다.
point05
아이 침구와 장난감도 깨끗하게! 아이가 사용하는 이불은 자주 햇볕에 널어 보송보송하게 말려준다. 아이들의 침구는 땀과 음식물 등이 묻기 쉬워 세균이 번식하기 좋다. 이물질이 묻은 부분 은 즉시 깨끗하게 해주고, 햇볕에 자주 널어 일광소독을 한다. 일광소독을 할 때는 3~4시간이 적당하고, 이때 먼지도 함께 털어주면 좋다. 또한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봉제인형도 일광소독 해준다. 카펫은 집먼지 진드기의 온상이 되므로 여름에는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